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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행정학 석사
서울시정개발원 도시행정연구원 역임
정부개혁 프로젝트 연구수행 : 조직, 인사 개혁
법문사 대한교과서 등 출판저자, 마니행정학 저자
前 윌비스 행정학 대표강사
現 공단기 행정학 대표강사

강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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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국가직 대비 행정학 30점이 올라서 지방직 합격했어요.
작성자 김규정 작성일 17.09.04 조회수 2,703
분류 기본+심화
수강강좌 [기본+심화] 2017 마니행정학 7급 All-in-one 개념완성_김만희
좌우명(다짐) 오늘은 어제처럼, 내일은 오늘처럼
추천시기 8월

처음 행정학을 접했을 때 예상한 것보다는 재미있는 과목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강의를 들으면 들을 수록 방대한 양과 여러 인물들에 대한 내용이 머리 속에서 뒤엉켜 개념강의를 들었음에도 머리에 남는 것이 하나도 없다고 국가직 9급 시험을 한 달 가량 앞둔 시점에 깨달았습니다.


강의는 들었지만 행정학의 틀을 전혀 잡지 못했기에 문제를 풀어볼 엄두도 내지 못했습니다.


행정학 과락이라도 면하자는 생각에 김만희 교수님의 입실 5분전 강좌인 "2017 마니행정학 국가직대비 4시간만에 끝내기_김만희"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짧은 강의였지만 귀에 쏙쏙 들어오는 교수님의 목소리와 전체적인 이해를 중시하는 강의 스타일이 인상 깊었습니다.


비록 국가직에서는 행정학에서 60점을 맞았고, 조정점수 5점 차이로 아쉽게 필기에서 떨어졌지만 그래도 그 강의를 통해 저는 희망을 보았습니다.


입실 5분전 강의가 아니었으면 과락을 했을 것이 분명했고, 행정학 점수만 올리면 합격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이후 지방직 9급 시험일까지 마니행정학 7급 개념강의를 들었습니다.


지방직 시험까지 시간이 길지 않았기에 이번에도 개념강의만 완강하고 간다는 생각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이전에 들었던 행정학 강의와 달리 김만희 교수님께서는 철저한 이해를 강조하셨습니다.


강의 시간도 그렇게 길지 않아 집중력이 떨어지지도 않았고, 필기도 그렇게 많지 않아 강의를 듣는 데 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지엽적인 내용에 집착하지 않고 전체적인 행정학을 틀을 잡으며 이해해가니 행정학이 점점 재밌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문제를 풀어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배운 내용을 확실히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기에 강의를 듣고 기본서와 또또북 리딩복습을 철저히 했습니다.


7급 개념강의를 완강하고, 지방직 직전 김만희 선생님의 입실 전 강좌를 듣고 나니 지방직 시험에서는 지난 국가직 시험 대비 30점이나 오른 90점을 맞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행정학이 어렵게 출제되었다고 이야기하는 얼마전의 국가직 7급 시험에서도 행정학은 90점을 맞을 수 있었습니다.


김만희 교수님 덕분에 행정학을 어떻게 공부해야하는지 제대로 알게 되었으며, 단기 간의 점수 향상으로 지방직 9급 시험도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김만희 교수님의 교재는 모두 퀄리티가 엄청나지만 특히 또또북이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방대한 양의 행정학을 컴팩트한 교재로 압축하여, 행정학을 전체적으로 이해하고 큰 틀을 잡는데 아주 유용했습니다.


행정학은 이해가 중요한 과목이지만 암기해야할 것들도 있기 때문에 틈틈이 또또북을 보고 고사장에도 가지고 가 시험 직전까지 복습한 것이 점수를 올리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2018년 시험을 대비하여 기본서와 더불어 또또북도 전면개정되었다고 들었습니다.


이전 교재도 정말 좋았는데 과연 얼마나 더 좋아졌을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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